나라별로 해당 국가에 돈이 어느정도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가 통화량(M1, M2)과 유동성(Lf, L) 지표이다. 통화량은 사람들이 소비할 수 있는 구매력이라 보면 되고, 유동성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현금화 할수 있는 속도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예를들면, 월급날에 통장에 현금이 나를 반겨준다. (통화량 증가) 그러나 카드값이 월급의 2배라서 자전거를 팔기로 했다. 겨울이라 자전거는 팔리지 않는다. (유동성 감소) 결제날이 가까워 지자 어쩔 수 없이 아끼던 게임기를 팔았다. (유동성 증가) 그리고 통장 잔고를 카드회사에서 싹쓸이 해갔다. (통화량 감소)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통화량과 유동성은 우리의 일상속에서 모두가 격는 일이다. 개개인의 자본이 모이면 국가적 통화가 되는 것이다. 통화량을 확..